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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3년만의 ‘대면 메모리얼 퍼레이드’ 참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 한인들의 내셔널 메모리얼 퍼레이드 모습.

워싱턴 한인사회가 오는 30일(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워싱턴 DC의 국회 의사당 인근에서 백악관까지 진행되는 ‘내셔널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National Memorial Day Parade)’에 참가한다.
2019년에 이어 3년만에 대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메모리얼 퍼레이드에는 6.25 참전유공자회 워싱턴지회(회장 손경준),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인철), 워싱턴카투사 전우회(회장 양광철), 월남전참전자회 워싱턴지회(회장 유선영) 등 안보단체와 한인단체 등이 참가한다.

6.25 참전 유공자회 회원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한국전 당시 사용됐던 군용트럭과 지프차에 타 행진하며 재향군인회원들과 카투사 전우회 회원들은 대형 현수막을 들고 행진한다. 월남전참전자회 회원들은 군복을 입고 걷는다. 맨 마지막에는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영재), 워싱턴한인회(회장 폴라 박), 한미여성회총연합회(회장 실비아 패튼) 등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문화를 소개하며 퍼레이드에 참가할 예정이다.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는 케이블 TV와 지역 방송을 통해 전국에 방영되며 고교 밴드와 1천여명의 군인 등 수천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아메리칸 베테랑스 센터 주최로 마련된다.

퍼레이드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참가자들은 행진 후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에 모여 헌화를 할 예정이다.
손경준 6.25 참전유공자회 워싱턴 회장은 “6.25 참전용사들은 총 15명이 참가하는데 퍼레이드는 사우스웨스트 7가에서 백악관 앞까지 1마일 가량 진행된다”고 말했다.
김인철 재향군인회 미 동부지회장은 “우리는 15명 내외의 인원이 참가하는데 대부분의 회원들이 고령이라 군용트럭 한대를 배정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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