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9일 ‘마더스데이(Mother’s Day) 이’를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아직 진행중임에도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마더스데이’는 뜨거웠다. 8일 ‘마더스데이’를 맞아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의 꽃집과 선물가게 등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어머니에게 드릴 선물을 사려는 고객들이 줄을 서는 등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일리노이주 한 꽃집에서 고객들이 어머니에게 드릴 꽃을 사는 모습.

[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