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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카네이션을’ 9일 마더스데이

 

어머니 사랑에 보답하는 마더스 데이가 이번 주말 9일로 다가온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규제와 완화되면서 올해 마더스 데이에는 부모와 제약 없이 만나 꽃과 선물을 전하며 가족의 사랑을 나누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6일 LA 다운타운 꽃 도매시장 내 ‘비 플라워’ 꽃집에서 업주 패티 서(왼쪽) 플로리스트가 어머니에게 선물할 카네이션을 사러 컬버시티에서 찾아온 고객 스텔라 황(오른쪽)씨에게 준비된 카네이션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