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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서 대통령·부통령 부부 올 美 브랜드 의상...

바이든은 군청색 랄프로렌 정장...부인도 미 디자이너 의상 선택
보랏빛은 흑인 여성 참정권·통합 상징...미셸·클린턴도 동참
[서울경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을 따라 선서를 하고 있다.